
사진과 영상의 완벽한 조화, 소니 a6300 체험단 모집
소니에서 a6300에 대한 체험단 모집을 하고 있다. 오늘 3.8일까지 모집하는데 이미 신청자가 300명 가까이 된다.
8명을 뽑으니까 대략 37:1의 높은 경쟁률.
캐논 장비만 써오던 나에게 소니의 AF, 색감, 칼짜이즈 렌즈 등은 소니로 갈아타기의 충동을 매번 느끼게 했지만 결코 쉬운 결정은 아니었다.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지금, 아이들과 외출하게 되면 아이들의 짐만 해도 한짐인데, 좋은 모습을 담고자 카메라 장비를 챙기다 보면 한숨이 절로 쉬어진다.
어깨와 허리 통증은 괜히 생기는 것이 아니다.
가벼우면서 작은, 하지만 빠르게 움직이는 아이들을 잡아낼 수 있고, 퀄리티도 보장되는 그런 카메라를 소유하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특히, 4K 고화질 동영상은 아이의 모습을 더욱 생생하게 담아내는데 탁월하다고 생각된다.
아래 스펙을 보면 알겠지만 소니 a6300의 주목할 점은 빠른 AF, 2420만 고화소, 4K 동영상, 가벼운 무게, 렌즈 교환식 등의 장점들이다.
현재 내가 원하는 퀄리티 높은 사진과 영상의 완벽한 조화, 가볍고 작아서 휴대하기 편한 카메라가 소니 a6300이 아닐까 싶다.
이번 체험단에 뽑히게 된다면 아이들의 아빠나 엄마로 살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소니 a6300이 얼마나 매력적으로 다가오는지에 초점을 맞춰 리뷰를 작성하고 싶다.



댓글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