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P&I 사진영상기자재전 에이빙(Aving) 모델 유리안
여러 부스를 지나다니며 구경을 하다가 큰 음악 소리가 나오는 부스를 발견하고 그 곳으로 갔다.
처음엔 여기가 뭐하는 곳인가 한참을 생각하게 만들었다. 카니발 위에선 디제잉을 하고 있고,, 자동차 튜닝 관련인가 싶을 만큼 큰 스피커가 카니발에 실려있고,, 차량 옆에 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어서 그 분위기가 흡사 모터쇼의 느낌이 들 정도였다.
전시회 곳곳의 영상이 차량 내부 모니터에 보이는 걸 확인하고서 여기가 에이빙(Aving) 부스인 것을 알았다.
에이빙 부스 내엔 빨간색 원피스를 입은 유리안 모델이 있었다.
P&I 행사 기간동안 매일 다른 복장으로 모델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 여러 블로그에서 검색된 모습을 비교해보면 이 날 입었던 붉은색 원피스와 헤어 메이크업이 가장 예쁘게 보이는 듯 싶다.
레이싱 모델 유리안 팬카페 http://cafe.daum.net/yourian
첫 인상은 복장에서 부터 그러하듯 아주 강렬했다. 몸에 딱 붙는 원피스 때문에 볼륨감 있는 라인들이 그대로 드러나 강렬함이 더 컸다.
촬영 당시에도 느꼈고, 후보정 시에도 느꼈지만 열심히 운동하며 자기 관리한 모습이 보였다. 내 몸뚱이를 보고 급 반성하는 나를 발견해 본다.
아래에 모델 유리안 님의 모습을 올려 본다.


































뭔가 상남자 스럽고, 털털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 사진.














댓글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